여전히 코로나로 제한되고 답답한 시간들,,,
하지만 주님께서 주실 은혜를 새롭게 기대하며,,,
돋는 해의 아침 빛같이, 구름 없는 아침 같이,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이
활짝 피는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주여, 주안에서 풍성한 은혜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토요일 오전 6:30에 “이른비 기도회”가 시작됩니다.
은혜의 열매를 소망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은혜의 단비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모두 참여하셔서 귀한 은혜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토요 이른 비 기도회: 9월 11일 오전6:30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렘2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