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장천재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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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선물

by 장천재 담임목사

첫째는 구원의 선물입니다. 엡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구원은 자격이나 공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이 선물은 세상의 어떤 선물보다도 값진 것이지요. 둘째는 하나님의 자녀됨의 권세라는 선물입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님을 […]

몸부림치다

by 장천재 담임목사

‘몸부림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의미는 ‘심하게 온몸을 흔들고 부딪다. 어떤 일을 이루거나 고통 따위를 견디기 위해서 고통스럽게 몹시 애쓰다’ 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5월을 보내면서 우리안에 5가지 몸부림이 있으면 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생각하는 몸부림’ 우리의 생각이 예수님 생각으로 가득하면. 소망, 기쁨, 감사, 평강,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을 힘있게 살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며 기쁨과 평강의 […]

나라와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by 장천재 담임목사

매일 새벽5~7와 저녁9~10시중 시간 가능하실 때 나라와 교회를 위하여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1) 나라와 이웃을 위하여 1)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지혜로운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2) 확진자의 건강이 회복되게 하시고 치료하는 의료진의 건강을 지켜주소서. 3) 사회적 불안으로 사람들이 동요되지 않게 하소서. 4)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도록 인도하소서. 5) 서로 의심하거나 차별하지 않고 […]

예기치 않은 고난 앞에서

by 장천재 담임목사

현재 전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로 긴장하고 있습니다. 확증자, 전파자, 방역, 후속조치 등 각종 여러 말들이 오고가고 있지만 뚜렸한 대책은 아직까지 찾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바깥출입을 삼가며 두려움과 불안에 젖어 서로를 조심하는 분위기입니다. 아직까지 미국에 사는 우리에게는 이런 분위기가 낯설지만 고국의 상황을 뉴스로 대하는 오늘 우리안에는 여러가지 안타까움과 무거움이 있습니다. 한편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전파자들에 대한 곱지않은 비판과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by 장천재 담임목사

휴스턴에서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는 눈이 내리는 북쪽지역과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하지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마음만큼은 어느 지역보다 뜨겁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때 가장 중요한 마음은 무엇일까요? 첫째 예수님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성경에 보면, 아기예수님을 만난 시므온이라는 분이 나옵니다. 그는 평생동안 성령의 감동으로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생각했던 분입니다. 그런데 그가 아기예수님을 만났을 때 얼마나 기뻤던지 이렇게 찬양했습니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

함께라서 행복해요

by 장천재 담임목사

함께 했던 시간, 함께 나누었던 마음, 함께 걸었던 길,,, 이 ‘함께함’은 서로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추억이 됩니다. 함께 하는 시간, 함께 나누는 마음, 함께 걷는 길,,, 이 ‘함께함’은 오늘의 시간을 기쁘게 만드는 아침햇살 같은 기쁨의 씨앗입니다. 함께 할 시간, 함께 나눌 마음, 함께 걷게 될 길,,, 이 ‘함께함’은 내일의 발걸음을 힘차게 만드는 소망의 한걸음입니다. […]

사순절기와 경건생활(3)

by 장천재 담임목사

다음 내용은 뇌성마비 장애시인 송명희씨가 한 고백입니다.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쓰라린 가시 면류관이 아니요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수치와 조롱의 침 뱉음이 아니고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연거푸 내려치는 채찍질이 아니며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괴로움의 못 박히심이 아니라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날카로운 창박히심이 아니라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우리의 배반이요 우리의 불순종이며 […]

사순절기와 경건생활(2)

by 장천재 담임목사

사순절기를 경건하게 보내고 계시나요? 사순절기는 교회력에서 성탄절과 마찬가지로 중요한 절기입니다. 사순절기를 풀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4) × 10(열흘 순(旬)=40 (부활주일을 뺀 40일) 이 사순절기에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함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중세시대에는 주로 사순절기를 회개의 기간으로 삼았고, 종교개혁자들 역시 사순절기 기도문의 주제를 회개로 정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이어서 이 사순절 기간을 거룩하고 경건하게 보내기 위한 […]

사순절기와 경건생활

by 장천재 담임목사

사순절기는 영어로는 Lent라고 하며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부터 시작하여 부활절 전야(Easter Eve)까지 주일을 뺀 40일 동안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올해는 3월 6일(수)부터 4월 20일(토)까지 입니다. 이 사순절 기간을 거룩하고 경건하게 잘 보내기 위해서 몇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예수님과 교제하기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과 매순간 쉬지 않고 교제한다면, 마치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포도나무가지처럼 풍성한 열매를 맺게 […]

임마누엘 길

by 장천재 담임목사

길의 종류가 참 많습니다. 빗길, 눈길, 자갈길, 모랫길, 외길, 숲길, 산길, 옆길, 앞길, 뒷길, 한길, 큰길, 갓길, 고샅길(마을의 좁은 골목길), 돌길, 물길(배가 다니는 길), 첫길(처음으로 가 보는 길), 비탈길(비탈진 언덕의 길), 골목길, 곧은길(곧게 뻗어나간 길), 흙탕길( 흙탕물이 질펀하게 깔려 몹시 질척한 길), 언덕길, 갈림길, 외통길(오로지 한 곳으로만 난 길), 벼룻길(강가나 바닷가 낭떠러지로 통하는 비탈길), 하룻길(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