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부림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의미는 ‘심하게 온몸을 흔들고 부딪다. 어떤 일을 이루거나 고통 따위를 견디기 위해서 고통스럽게 몹시 애쓰다’ 라는 의미입니다. 저는 5월을 보내면서 우리안에 5가지 몸부림이 있으면 합니다.

첫째, ‘예수님을 생각하는 몸부림’
우리의 생각이 예수님 생각으로 가득하면. 소망, 기쁨, 감사, 평강,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을 힘있게 살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생명의 근원이시며 기쁨과 평강의 주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항상 생각하는 몸부리치기를 소망합니다.

둘째, 예배하는 몸부림
하나님께서는 어떤 시간을 가장 기뻐하실까요?
바로 예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 찾으시는 예배자들이 되기 위하여 몸부림치기를 소망합니다.

셋째, 말씀을 묵상하는 몸부림
말씀안에는 예수님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녹아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묵상은 예수님의 뜻을 찾아가는 이정표와 같습니다. 말씀대행진, 말씀암송, QT(말씀묵상)에 시간을 투자하는 몸부림치기를 소망합니다.

넷째, 기도하는 몸부림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14:14) 이 은혜를 입고 싶으십니까? 우리모두 기도하는 몸부림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면 기도를 통해서 행해 주시는 예수님의 은혜를 입게 될 것입니다.

다섯째, 사랑을 실천하는 몸부림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 주셨습니다. 주님의 이 사랑은
관념과 지식을 넘어서는 사랑입니다. 우리모두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몸부림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