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from Febr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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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길

by 장천재 담임목사

길의 종류가 참 많습니다. 빗길, 눈길, 자갈길, 모랫길, 외길, 숲길, 산길, 옆길, 앞길, 뒷길, 한길, 큰길, 갓길, 고샅길(마을의 좁은 골목길), 돌길, 물길(배가 다니는 길), 첫길(처음으로 가 보는 길), 비탈길(비탈진 언덕의 길), 골목길, 곧은길(곧게 뻗어나간 길), 흙탕길( 흙탕물이 질펀하게 깔려 몹시 질척한 길), 언덕길, 갈림길, 외통길(오로지 한 곳으로만 난 길), 벼룻길(강가나 바닷가 낭떠러지로 통하는 비탈길), 하룻길(하루 […]

기억속에 늘 간직해야 할 것

by 장천재 담임목사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능력 중 한가지가 ‘기억(memory)’입니다. 기억은 이전의 인상이나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하거나 도로 생각해 내는 능력을 말하는데,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감각기억(sensory memory), 단기기억(short-term memory) 장기기억(long-term memory) 감각기억은 어떤 대상이 지각된 최초의 순간에 기억되는 것으로서, 눈을 떴을 때 보았던 상이 눈을 감은 후에도 약간 지속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단기기억은 감각적 기억에 들어온 정보 […]

복음안에 담긴 은혜

by 장천재 담임목사

복음은 기쁜 소식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예수님의 생명이 담겨있습니다. 흑암의 권세아래 있던 자들을 건져내사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시는 구원의 은혜가 담겨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듣고 아는 자들은 행복해 지고 살맛이 납니다. 또 복음은 차별이 없습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 어린이나 어른, 가난한 자나 부한 자, 건강한 자나 병든 자, 한국사람이든 미국사람이든 복음앞에서 공평합니다. 그래서 복음앞에 선 자들은 한결같이 화목을 이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