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드립니다.
주님께서 모든 가정들을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정부의 강력한 권고에 따라 ‘코로나 19 대응 단계’를 4단계로 격상합니다.

  1. 이번 주일부터 주일예배는 주일오전11:00에 전면 온라인 생방송(Live)예배로 드리게 됩니다. 성도님들은 가정에서 온라인 생방송(Live)으로 주일예배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① 아래에 주일 생방송(Live)예배에 관한 지침사항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② 주일1부예배는 현재 참여하시는 분이 없는 관계로 잠시 중단합니다.
    ③ 온라인 생방송(Live) 채널은 지난번처럼 다시금 카톡방으로 공지하겠습니다 (예배중 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2. 유치부, 아동부 주일예배는 지난 주일처럼 주일예배를 위한 유튜브영상이 제공됩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과 함께 예배를 드려주시길 바랍니다. 중,고등부는 현재 사역자 청빙 과정중에 있음으로 청,장년들과 함께 주일 생방송(Live) 예배에 참여하며, 설교시간에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동시통역채널에 관한 내용은 별도로 중고등부 학부모 카톡방에 제공하겠습니다).
  3. 주일 온라인 생방송(Live) 예배시 헌금은 미리 준비하셔서 봉헌시간에 드리시면 됩니다.
    헌금은 3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 온라인 헌금으로 참여하기 (교회홈페이지 참조)
    ② 체크를 교회에 메일로 보내기 (교회주소: 8101 Senate Ave. Houston, TX 77040)
    ③ 모아서 나중에 교회에 드리기
  4. 교회와 나라를 위해서 새벽 5~7시, 저녁 9~10시 중 시간 가능하실 때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이상의 지침은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변경가능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온 교회가 주안에서 하나되어 주의 은혜를 크게 누리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추가로 대응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계속해서 문자를 통해서 다시금 공지하겠습니다.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사 57:19)

휴스턴 사랑의 교회 당회에서 드림

♥ 주일 온라인 생방송(Live) 예배를 위한 지침사항 ♥

  1. 예배 시작 1시간 전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장소를 지정하여 주변을 청소하고 정리합니다.
  2. 비록 가정에서 드리는 예배이지만 주일 예배에 참여하는 단정한 용모와 복장으로 준비합니다.
  3. 예배 시간(주일예배 오전11:00) 엄수가 중요합니다. 최소 10분 전에는 자리에 앉아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령님의 임재를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오늘 예배와 교회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해 주십시오.
  4. 영어권 교우와 중고등부 (Youth) 자녀를 위한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미리 통역채널을 확인하시고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5. 예배가 시작되면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찬양, 예배의 부름, 신앙고백, 찬양, 성경봉독, 봉헌, 광고, 설교, 통성기도, 찬양, 축도로 진행되는 모든 순서에 능동적으로 참여합니다. 예배 중에 자리를 비우거나 간식을 드시지 마시고, 예배에 방해가 되는 불필요한 행동을 금해 주십시오.
  6. 헌금은 미리 준비하시고, 봉헌시간에 헌금을 드리시길 바랍니다. 헌금은 3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헌금(교회홈페이지 참조)으로 참여하기, 체크를 교회에 메일로 보내기, 모아서 나중에 교회에 드리기.
  7. 주일예배를 드리신 후에는 오늘 받은 은혜를 가족들과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순식구들과도 순모임 카톡방을 이용하셔서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8. 온라인 예배로 드릴 때에는 스마트폰 보다는 컴퓨터나 TV 모니터를 이용하시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예배를 드릴 때 문자나 전화가 들어와 예배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가족 여러분,
지금은 특수한 상황입니다. 이 어려운 시간이 빠르게 지나서 온 교우들의 얼굴을 보며 함께 교제하며,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날이 속히 오도록 계속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 휴스턴사랑의교회를 뜨겁게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온라인상에서도 주님의 사랑을 뜨겁게 나누는 사랑의 식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함께라서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