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장천재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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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걸이

by 장천재 담임목사
jesus

아장 아장… 쓰러질 듯, 넘어질 듯 걷는 모양을 의미합니다. 어린아이들이 ‘기어다니던 삶’에서 ‘일어서서 걷는 삶’으로 전환될 때 볼 수 있는 걸음이지요. 아창 아창… 힘차게 활력있게 걷는 모양을 의미합니다. 아장 아장 단계를 지난 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걸음이지요. 성큼 성큼… 동작이 망설임 없이 매우 시원스럽고 빠르게 걷는 모양을 의미합니다. 주로 힘차게 걷는 어른들에게서 볼 수 있는 […]

2018년도 신앙생활 새 다짐

by 장천재 담임목사
9.6.2015.jang

2018년도가 시작되어 1주일을 지나가고 있는 이때에, 여러분들은 어떤 모습으로 오늘을 보내고 있습니까? 시간은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의 ‘현재’를 관통하여 ‘미래’를 향해 질주하게 될 것입니다. 눈깜짝 할 사이를 느끼기에는 아직은 상당한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이 되면, 성실한 시간앞에서 우리 모두는 ‘어느새, 벌써’ 라는 탄성을 하게 되지요. 그런점에서 저는 지난해 경험했던 후회와 아쉬움이라는 전철을 또 밟지 […]

예수님안에 담긴 사랑

by 장천재 담임목사
Merry-Christmas

베들레헴 낮고 천한 말구유에 오신 예수님,,, 그 예수님 안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합니다. 죄악의 수렁에 빠져 허덕이는 자들을 십자가로 구원해 주시는 사랑 허물과 죄로 죽은 영혼을 부활의 생명으로 거듭나도록 역사해 주시는 사랑 갈길을 알지 못해 방황하는 자들에게 참 빛을 비춰주시는 사랑 허무하고 짧은 세상속에서도 소망의 열매를 거두도록 인도해 주시는 사랑 유한한 삶에서 영원한 삶으로 하나님 나라의 […]

눈이 덮인 세상

by 장천재 담임목사
Snow-tree-960-250

금요일 새벽 집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입가에 미소가 흘러나왔습니다. 휴스턴에 눈이 내렸습니다. 미국생활 지난 10년동안 한번도 눈 구경을 해본 적이 없는 저에게는 그저 기쁨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아내에게 ‘여보 빨리 사진찍어요. 언제 이 날이 올지 모르잖아요’ 그리고 교회 도착해서도 ‘여보 내 사진을 찍어줘요’ 마치 어린아이처럼 눈정취에 젖어 신이났습니다. 그리고 새벽기도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딸을 깨워서 […]

153 Thank You

by 장천재 담임목사
Thank You word cloud, business concept

샬롬^^ 153 Thank You 행진에 참여하시는 모두를 축복합니다. 1 하루에 5 다섯가지 감사를 3 세어보며 감사의 걸음을 함께 걷기를 원합니다. 오늘부터 2주동안 매일의 삶속에서 감사의 열매를 거두십시오. 그리고 추수감사주일에 이 감사의 열매를 하나님께 올려드리십시오. 그러면 어떠한 때보다도 깊고 풍성한 감사의 은혜를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의 감사가 기적을 일으킵니다” (원칙1) 주변의 모든 일들을 감사의 눈으로 […]

한걸음 한걸음 한걸음

by 장천재 담임목사
jesus

헌신의 한걸음 나눔의 한걸음 열정의 한걸음 섬김의 한걸음 감사의 한걸음 기쁨의 한걸음 인내의 한걸음 연합의 한걸음 승리의 한걸음 소망의 한걸음 믿음의 한걸음 사랑의 한걸음 등 이 모든 걸음들이 지난 “휴스턴 사랑의 교회”의 역사속에 아름답게 녹아있습니다. 그래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에벤에셀, 주님이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라고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랑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휴스턴 사랑의 교회”를 사랑하십니다. […]

즐거움

by 장천재 담임목사
7.17.2016 jang

세상에는 세종류의 즐거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시적인 즐거움, 만족적 즐거움, 영원한 즐거움 일시적인 즐거움은 순간적이면서 쾌락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식욕, 성욕, 도박, 마약 등에서 경험되어지는 즐거움입니다. 하지만, 이 즐거움의 특징은 지속성이 무척 짧습니다. 만족적 즐거움은 보편적으로 삶속에서 무언가 목표를 이루었을 때 터져나오는 즐거움입니다. 예를 들어서 목표하는 학교에 진학했을 때, 원하는 직장을 얻었을 때, 돈을 […]

우리의 작은 사랑이 휴스턴 회복의 희망이 됩니다

by 장천재 담임목사
love

“우리의 작은 사랑이 휴스턴 회복의 희망이 됩니다” 지난 한주간은 휴스턴의 아픔과 고통이 흘러넘친 주간이었습니다. 곳곳이 침수되어 고립되고 도로가 끊기고 집과 차가 잠겨 말그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마켓에는 물과 먹거리가 동이 났고 그나마 남아있던 곳은 수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집과 가족을 잃고 한없이 슬퍼하는 어느 시민의 어두운 눈물방울,,, 그리고 그들을 도와 쉴새없이 […]

참 설계자

by 장천재 담임목사
7-17-2016-jang

다음 글은 어느 인터넷 글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미국 시골의 통나무집에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너무 힘들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다. 8개월이 지난 후 점차 자신의 꿈에 회의가 생겨 […]

사랑의 편지

by 장천재 담임목사
8.1.2016 jang

군대시절, 아버지로부터 편지를 받곤 했습니다. 평상시에는 말씀이 없으신 아버지이셨지만, 군에 간 아들이 그리울 때마다 따뜻한 마음을 글로 담아 사랑의 편지를 보내셨습니다. 아들은 그 편지를 읽으면서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연애시절, 지금의 아내로부터 사랑이 가득한 편지를 받곤 했습니다. 편지를 받는 순간 행복한 떨림이 있었고 편지를 읽을 때는 환한 웃음과 기쁨이 넘쳐났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편지한장에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