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은 뇌성마비 장애시인 송명희씨가 한 고백입니다.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쓰라린 가시 면류관이 아니요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수치와 조롱의 침 뱉음이 아니고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연거푸 내려치는 채찍질이 아니며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괴로움의 못 박히심이 아니라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날카로운 창박히심이 아니라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우리의 배반이요
우리의 불순종이며
주님을 아프시게 한 것은
주님의 마음을 모르는 우리의 무지이리라”

사랑가족 여러분, 혹시 지금 당신안에 배반, 불순종, 영적무지 등,,,,
주님을 아프시게 하는 것이 있습니까?

사순절기를 보내는 이때에
주님을 아프시게 하는 것이 있다면 이 모든 것을 주의 발앞에 내려놓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일어나 주님을 아프시게 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리로 회개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53:5)

작은 섬김이
장천재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