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별감사찬양제의 진한 감동,,,
온 몸과 온 힘을 다해 춤을 추며 기쁨으로 감사를 표현한 아름다운 찬양의 모습들,,,
아직도 라이브 영상을 보는 듯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정말 감동의 순간이었지요.
아마도 하나님께서 많이 기뻐하셨을 것입니다.

이렇듯 감사는 표현되어질 때 아름다운 파장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할 수만 있으면 삶의 모든 자리에서 감사를 고백하고 삶으로 드러내야 합니다.

며칠 전에 동부에 사시는 아는 목사님 사모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암투병중인 상황에서 최근에 며느리에게서 뇌종양이 발견되어 수술하게 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안그래도 몸을 가누기가 어렵고 힘든 상황인데, 며느리마저 수술하게 되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사모님의 마지막 고백이 제 마음속에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 ‘목사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함께 하시니 감사해요’.

사랑가족 여러분, 오늘 고백할 감사는 무엇입니까?
어제의 감사는 오늘의 감사로, 그리고 내일의 감사로 이어질 때 우리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십니다. “감사는 지금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작은 섬김이
장천재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