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우스갯소리중에 사오정시리즈 한토막을 나눕니다.
생물시간에 선생님이 곤충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곤충은 머리 가슴 배 세부분으로 나눌수 있어요…
사오정은 침을 흘리며 자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시험시간이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곤충에 대해 주관식 문제를 내었습니다.
곤충을 삼등분하면 무엇일까요?
문제 1.( ) 2.( ) 3.( )
정답은 1.(머리) 2.(가슴) 3.(배)였다.
사오정의 답은? 1.(죽) 2.(는) 3.(다)

사오정의 답 기발하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예측불가한 사오정의 반응에 웃음꽃을 피웠지요. 하하하…

삶을 살다보면 이런 웃음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바쁘고 힘겨운 삶이라면 더더욱 박장대소하고픈 갈증이 있습니다.
당신은 하루에 몇 번정도 웃으시나요?
어떤 자료에 의하면 어린아이는 하루에 평균 400번을 웃는다고 합니다. 반면 어른은 불과 15번정도 웃는대요. 그만큼 어른이 될수록 웃음을 잃어갑니다. 옛말에 一笑一少(일소일소) 一怒一老(일노일노)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번 웃으면 한 번 젊어지고 한 번 성내면 한 번 늙는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몸에는 총 650개의 근육이 있는데, 한 번 크게 웃으면 그 중 231개의 근육이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특별히 얼굴에는 15개 근육이 운동을 한대요. 그래서 큰 소리로 1분만 웃으면 10분 동안 달리는 효과가 있다네요.

사랑가족 여러분, 많이 웃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생각해 보세요. 웃게 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를 생각해 보세요. 웃게 됩니다.
예수님과 대화해 보세요. 웃게 됩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세요. 늘 웃게 됩니다.

작은 섬김이
장천재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