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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교육

by 장천재 담임목사
10.4.2015 jamg

다음 글은 제가 나온 신학교 은사님이 오래전에 쓰신 글입니다. “’인간을 고난으로 초청하는 교육’이라고 하면 이상한 생각이 든다. 그러나 한 개인이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들어 왔을 때는 이미 그의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한 것이 된다. 기독교가 십자가의 종교요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길만이 참 영원한 생명의 길이라고 한다면 결국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당하도록 초대하는 교육이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