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작은 사랑이 휴스턴 회복의 희망이 됩니다”

지난 한주간은 휴스턴의 아픔과 고통이 흘러넘친 주간이었습니다.
곳곳이 침수되어 고립되고
도로가 끊기고
집과 차가 잠겨
말그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마켓에는 물과 먹거리가 동이 났고
그나마 남아있던 곳은
수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집과 가족을 잃고 한없이 슬퍼하는 어느 시민의 어두운 눈물방울,,,
그리고 그들을 도와 쉴새없이 섬겨주는 어느 자원봉사자의 안타까운 눈물들,,,

아직도 그 흔적이 여기저기 남아있어 마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바로 이러한 때 그들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비록 우리가 보일 수 있는 사랑은 작지만
그 안에 예수님의 사랑이 담겨있기에
휴스턴 회복의 큰 희망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가족 여러분,
이번 허리케인 Harvey로 고통당하는 자들을 위한 “수재민을 위한 특별 사랑의 헌금“에 사랑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작은 섬김이
장천재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