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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작은 사랑이 휴스턴 회복의 희망이 됩니다

by 장천재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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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작은 사랑이 휴스턴 회복의 희망이 됩니다” 지난 한주간은 휴스턴의 아픔과 고통이 흘러넘친 주간이었습니다. 곳곳이 침수되어 고립되고 도로가 끊기고 집과 차가 잠겨 말그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마켓에는 물과 먹거리가 동이 났고 그나마 남아있던 곳은 수많은 사람들로 인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집과 가족을 잃고 한없이 슬퍼하는 어느 시민의 어두운 눈물방울,,, 그리고 그들을 도와 쉴새없이 […]